[와우] 리셋 기간 동안 쓰는 아무도 안보는 남작마 노가다

  • 등록일 14-02-16 00:17
  • 조회 3,084
작성자 : CancerGooN (220.♡.86.233)
당신, 참 애썼다
사느라, 살아내느라
여기까지 오느라 애썼다.
부디, 당신의 가장 행복한 시절이
아직 오지 않았기를 두 손 모아 빈다.
- 정희재님의 <도시에 살며 사랑하며 배우며>중에서 -
  • CancerGooN 14-02-16 01:45 220.♡.86.233
  • 킬뎃 14-02-17 03:04 218.♡.21.14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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